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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
2013.10.16 18:09

생활이 말이 아니었던 저에게…

조회 수 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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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항상 친절하신 혜원 한의원 원장님을 비롯하여 간호사님과 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글을 전하고나 몇자 적어봅니다.

제가 작년 추석 연휴 마지막날 아침에 몸에 붉은 반점이 생기면서 점점 커져서 직감적으로 식중독인가? 두드러기인가?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명절땐 음식땜에 식중독이 걸리는 사례가 있어서 그리 생각했는데...약국에서 약을 먹고 나서도 계속 더 심해져서 결국 몇일 후 피부과 의원에 방문하여 치료를 시작 하였습니다. 
병원에서는 3~4일 정도 주사맞고 약먹고 하면 치료 된다 말해서 다녔는데...웬걸, 3~4일이 아니라 3~4주를 다녀도 마찬가지더라구요. 

피부과 의원 전문의께서 6주 이상가면 만성으로 되기 때문에 그전에 어떻게든 치료를 끝내야 한다고 하더군요. 매일 병원에 가서 주사맞고 약먹고...점점 지겨워지기 시작하면서 매사에 짜증도 생기더라구요. 그런지 6주째 병원에서 하시는 말씀이 종합병원에 가서 알러지 반응검사를 해봐야 할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전 병원에서 음식 때문에 그럴지도 모른다고 하여 매일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고 또 매운것이 안좋다고 하여 김치도 물에 씻어 먹고 음식 가려 먹기를 6주째...정말 생활이 말이 아니었어요. 
몸무게는 미끄럼틀 타듯이 6키로나 줄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럴즈음 주위에서 한의원에 가보라고 권유하더라구요. 그래서 인터넷 검색을 하다 혜원 한의원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혜원 한의원에 처음 방문하여 치료를 시작하였습니다.
깨끗하고 친절한 혜원 한의원에 방문때 체계적인 치료를 설명해주신 원장님을 믿고 한약도 열심히 먹고 침도 맞고...병원에 다닐땐 매일 다녀야 하는 불편함이 우선 해소되서 너무 좋았습니다.(제가 자영업 하는 사람이라 시간이 많이 않은 관계로)
또 치료 받으면서 불편한 점을 온라인상으로 1대1 진료도 하고, 영양사님과의 음식물상담 등 다른곳에선 찾아보기 힘든 운영체계를 보면서 치료가 될수 있다는 확신이 생기더니 한약 복용 한달이 지나면서부터 그 심하던 두드러기가 수그러지더군요. 가끔 심하게 올라올땐 1대1 온라인 상담도 해가면서...

특히 음식땜에 많은 고생을 했는데 혜원 한의원의 영양사님의 조언으로 6키로까지 빠졌던 몸무게가 서서히 오르기 시작했어요. 
혜원 한의원에서 치료 시작 2개월여만에 한약 복용을 중지하고 상황을 보자고 원장님이 말씀하시기에 두드러기가 거의 다 사라졌다는걸 알수가 있었습니다. 
한약 복용 중지 후 두번에 걸쳐 침치료만 한 지금은 거의 완쾌되었습니다. 한번 더 내원 하라는 원장님의 말씀이 이젠 다 치료 됐으니 점검 차원에서 한번만 더 보자는 말씀으로 들리더라구요...

그동안 두드러기 때문에 의기소침해 있던 제가 다시 웃음을 찾을수 있어 너무나 기분이 좋습니다. 
두드러기 치료에 도움을 주신 원장님과 직원분들에게 너무나 고마움을 느껴 몇자 적어봅니다. 
혜원 한의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합니다.

감사의글

그동안 혜원한의원에서 치료 받으신분들의 감사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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