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커뮤니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080225_001.jpg



혜원한의원에 오게 된건 저희 동네 아주머니의 권유로 오게 되었습니다. 
아기가 6개월경 부터 얼굴에 침독인 것 처럼 볼 주위에 올라오더니 단 일주일 사이에 얼굴에 반이 빨갛게 변해버렸고 목주위도 심하게 올라와서 동네 아주머니가 너무 심하다고 이곳을 추천해 주시더군요. 

반신반의하며 오게 되었는데 두달만에 저희 아기는 다 나았습니다. 
물론 중간중간 힘든 시기도 있었고, 아토피로 고생하는 엄마들이 그렇듯이 저 또한 맘고생이 심했습니다. 두달만에 나아서 아토피가 덜 심했다는건 아닙니다. 얼굴의 살이 손톱만 살짝 스쳐도 움푹움푹 들어갈 정도였으니까요..

오늘에서야 치료 종결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관리를 잘 해주어야 하겠지만 그래도 괴로워 하지 않는 우리 아가를 보면서 엄마인 저는 정말 날아갈것 같습니다. 
우리 아가의 주치의 선생님과 혜원 한의원 식구들 참 고마웠습니다.

감사의글

그동안 혜원한의원에서 치료 받으신분들의 감사 편지입니다.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 7 Next
/ 7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