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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의 '아'만 들어도 치를 떨던 환자였습니다.
어렸을때 아주 가볍게 있던 증상이 20대 초중반을 지나면서 점점 악화, 결국 얼굴까지 번져서 가려움증과 스트레스로 잠을 못잤었죠. 

유명한 피부과에서 장기간 치료를 받았지만 약을 끊자마자 더 악화되는 현상으로 결국 혜원 한의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물론 완치될 거라 믿지도 못했고, 그냥 한번 속는셈 치자는 심정으로 꾸준히 한약 복용을 시작하였습니다. 집이 부산이라 침치료는 겨우 2~3번 정도였구요. 

원장님 께서는 항상 차분하신 말투로 저에게 믿음을 주셨습니다. 약 복용후 처음에는 호전, 다음에는 악화(심할때는 정말 얼굴이 퉁퉁 부어서 사람들이 못알아 봤을 정도), 다시 호전, 악화를 반복하다가 어느 순간(약 4달째)붉은 기가 가라앉고, 건조하던 피부에 새살이 차올라 이제 얼굴은 완전히 뽀얀 피부 미인입니다. 
손가락 증상도 워낙 심해 갈라지고 찢어져 쓰린 증상 때문에 세수하는것 조차 힘들었죠. 지금은 많이 호전되어 컴퓨터로 문서 작성하는 사소한 일을 할수 있다는 사실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갑자기 힘들었던 시절이 생각나 울컥 하네요. 
원장님을 믿고, 자기 자신을 믿고 집중하면 아토피는 완치 가능 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자 아니라며 오히려 저를 위로해 주시던 원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의글

그동안 혜원한의원에서 치료 받으신분들의 감사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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