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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가다가 혹은 친구들의 피부를 보며 항상 피부가 왜 저럴까? 하고 연민을 느낄만큼 남들보다 월등히 자신있기를 20여년.. 그런 나의 오만이었던지 인생 최악의 시련인 아토피를 내 인생의 절정기인 20대의 꽃 다운 나이에 맞이 하게 되었다.

아토피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던 나에게 간단한 스테로이드연고, 스테로이드 내복약은 나에게 구세주나 같았다. 그러기를 5~6년 이제서야 나는 그게 임시 방편이었다는것을 알았을 당시 나의 상태는 빛을 두려워 하기에 이르렀다.그러다 우연히 접한 한의학에 의한 치료, 비용의 부담도 있었던지라 인터넷 카폐와 지인들의 조언을 구한 끝에 여기 혜원 한의원에 오게 되었다. 스테로이드 처럼 눈을 뜰때 마다 효과가 보이는것은 아니었지만 벼랑끝이라는 생각과 친절하신 선생님에 대한 믿음, 그리고 많은 치료 후기등으로 인내심을 갖게 되었다.

그리고 꿈은 곧 현실이 되었고 나에게 또다른 인생이 찾아온듯 했다. 항상 고개를 폭 숙이며 남의시선을 신경쓰며 혜원 한의원에 들어섰던 나의 발걸음은 이젠 누구보다 당당하며 남의 시선을 받고 싶은 당당함으로 한의원을 나간다.좋아질거라는 인내심을 갖은 믿음은 여기서 확신이되고 현실이 될거라고 이 수기를 읽는 이에게 말하고 싶다.

감사의글

그동안 혜원한의원에서 치료 받으신분들의 감사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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