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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증상이 있었던건 아니고 약 3년전부터 발목 등쪽이 가려워 그냥 가볍게 여기고 동네 병원에서 가려움이 줄어드는 주사를 일주일에 한번씩 맞곤 했다. 증상이 줄어들면 방심하고 지나가고 다시 심해지면 병원가서 주사맞고 하는 악순환이 계속 되다보니 증세가 더욱 악화되는것이 느껴졌을때 이미 온몸에 두드러기 (홍반) 증세가 심하게 올라 밤에 잠도 못자는 정도까지 가게 됐다.


너무 괴로워 죽을 지경이었다. 성격도 많이 예민해지는 것같고 정말 안가본 병원이 없었다. 유명한 양방 병원에 가서 주사와 약물치료도 해봤지만 그때 분이었다. 그러던중 동생이 한방 병원에 다녀보는건 어떻겠나며 예약을 해줘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별 기대없이 내원을 하게 됐다.


처음 한두달은 약 먹는것도 곤욕이었다. 빠뜨리지 않고 먹는다는것도 힘들었고 그래도 마지막이니 끝까지 믿고 먹어보자는 심정으로 약 4개월 조금넘게 복용하다보니 증세가 눈에 뛰게 줄어드는것을 느꼈다. 너무 좋아 열심히 먹고 셩격도 많이 부드러워져 지금은 너무 행복하다. 완치가 곧 된다니 날아갈것만 같다.
선생님께 넘 감사하다.

감사의글

그동안 혜원한의원에서 치료 받으신분들의 감사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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