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성

지금은 많이 호전 되어 마음이 홀가분하고 너무 좋습니다

by hyewonmc posted Oct 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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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나이는 22살인데 중3때쯤부터 두피가 빨갛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 이후로 6년 가까이 지났지만 제 두피는 여전했고 별 생각없이 살아왔는데 주변에서 머리가 많이 빠진거 같다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아니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어느날 부터인가 신경이 많이 쓰이더군요. 그래서 인터넷을 찾아보며 탈모에 관한 것을 이것 저것 찾아보던 중 지루성 피부염이라는 것을 보았는데 제가 단순 탈모가 아닌 이것과 관련되어 나타나는 증상이라는 느낌이 들었고 맞는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지루성 피부염 전문병원을 찾아봤는데 혜원한의원이 눈에 들어왔고 또 가볼까 말까 고민하던 끝에 초기치료가 중요하다는 말에 큰맘 먹고 왔더니 역시나 증상이 맞더군요. 
제 증상은 두피와 얼굴이 전체적으로 붉었으며 간지러움이 있었는데 병원을 다니면서 알게 모르게 나아지면서 07년 8월초부터 약 3개월 정도 지난 뒤에는 제 스스로 간지러움이 거의 사라졌다는 것을 느꼈고 주변에서도 붉은게 많이 없어졌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후기를 써보니 처음 치료 받던 것들이 머릿속을 스쳐가네요. 
확실한 체크에 훈증치료, 침치료, 부항치료, 스케일링 등 치료란 이런거구나 했던 그 느낌들...4개월이 지난 지금 많이 호전되어 약도 그만 먹고 2~3주에 한번씩 침치료만 받아야 한다니 마음이 홀가분 하고 너무 좋습니다. 

혜원한의원을 찾아온 것이 제 인생의 중요한 한가지 선택을 한것 같아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지루성 피부염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혜원한의원을 찾아 와서 저처럼 뿌듯한 마음으로 치료하시고 끝마치시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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