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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영유아, 소아 지루성 피부염은 성인과 어떻게 다른가요?


지루성 피부염은 신생아에게 흔한 피부질환으로 머리에 잘 생기는데, 노란색의 기름기 있는 가피가 두피를 덮고 있습니다.

그 밖에 앞이마, 눈썹, 귀 뒤, 뺨 등의 얼굴이나 사타구니에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루피부염은 진행되어 광범위한 병변을 나타내기도 하는데 유아 특히 신생아에서는 전신 증상을 동반하는 Leiner's disease(낙설성 홍피증)로 이행하기도 합니다.

 

영유아의 지루성 피부염은 원인 불명의 발진으로 원인은 확실하지 않지만, 유전적 소인과 내분비적 요소, 영양, 감염 등의 원인이 작용할 것으로 추측하며, 아토피성 피부염이나 성인 지루피부염과의 연관성에 대해 여러 가지 의견이 있습니다.

 

생후 2주부터 6개월 사이에 잘 생기며, 예후가 좋은 편으로 수개월간 지속되는 경우에는 한번쯤 다른 질환이지 않을까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증상 부위를 깨끗하게 유지해야 하며, 두피의 딱지는 머리를 감긴 후 자연스럽게 떨어지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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