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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 피부염의 개요

지루성피부염은 전염성이 없는 피부질환으로 주로 피지 분비가 많은 부위(얼굴, 두피, 상체)에 잘 발생합니다.

두피, 눈썹, 겨드랑, 사타구니 등의 체모가 있는 부분에 잘 발생하고, 그외 눈꺼풀, 코주변, 귀, 앞가슴. 유방의 아랫부위, 복부 등에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지루성 피부염이 입술에 생기면 입술 표면이 거칠어지고 각질이 일어 주름이 생기기도 하는데, 화장품 때문에 생기는 알레르기성 피부염이나 자극성 피부염과 혼동하기 쉽습니다.

 

지루성피부염은 인설(비듬같은 각질)과 때태로 피부가 붉어짐, 가려움등이 특징으로 나타납니다.

 

지루성피부염은 발생기전이나 부위등의 연관성으로 여드름과 유사한점이 있습니다. 어린이에게 발생한 경우는 유가(Cradel cap)라고 하며, 습진성지루(eczematoid seborrhea), pityiasis sicca(비듬, dandruff)라고도 불립니다.

 

오랜 기간을 두고 서서히 생기며, 20~40대에 호발하며, 젊은 성인의 3~5%에서 발생하는 매우 흔한 피부질환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에 기름기가 많고, 세수를 하면 눈썹이나 코 주변 피부에 허옇게 각질이 일고 가려움증이 느껴진다면 일단 지루성 피부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피부는 붉은 빛을 띠며, 황색의 기름기가 많은 각질로 덮혀 있고 가려움증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조금 좋아졌다가 다시 나빠지는 과정을 되풀이한다는 점도 지루성 피부염의 특징입니다.

 

간혹 “지루”와 “지루성피부염”을 혼동해서 쓰기도 하는데 “지루”는 피부(특히 두피나 얼굴)에 기름기가 많아지는 현상을 말하는 용어입니다.

 

 ImgHyJiru001T.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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