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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질환에 대한 궁금한 점을 담아놓았습니다.

기타
2012.04.17 15:14

일광화상의 일차응급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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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화상의 일차응급치료

 일광화상5.jpg


만약 일광화상으로 고통 받고 있다면:

  • 며칠 동안은 더 이상 직사광선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십시오.
  • 시원한 물 또는 우유를 상처부위에 적셔주면, 상처부위를 시원하게 해줘서 진정시켜줄 것입니다.
  • 아세트아미노펜 및 이부프로펜 등은 붉어진 상태뿐만 아니라 통증까지도 경감시킬 수 있습니다.
  • 기름기 많은 크림 또는 연고를 바르는 것은 피부에 열을 모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실제로 통증을 더 심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
  • 음료를 많이 드십시오.

 

일광화상7.jpg


만약 수포가 생겼다면, 수포를 터트리지 마십시오; 만약 필요한 경우라면, 수포를 거즈로 덮을 수 있습니다. 

만약 수포가 저절로 터진다면, 국소 항생제 연고를 바를 수 있습니다.  보습제는 나중에 피부가 벗겨지는 것을 도울 수 있습니다.  끝이 ‘-카인(caine)’으로 끝나는 바르는(국소) 제품은 때로 피부자극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이 매우 중요합니다.  사는 동안, 나중에 피부암 발생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 일광화상을 예방해야 합니다.

  • 정오 시간(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에 직사광선을 피하십시오.  주의: 눈과 물은 피부로 빛을 반사시킨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또한 구름은 많은 빛을 통과시키므로, 구름 낀 날에도 자외선에 노출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 챙이 넓은 모자를 착용하십시오.  야구모자는 햇빛을 많이 막지 못합니다.
  • 촘촘히 짜인 옷감으로 덮으십시오.  일부 회사에서는 자외선 차단지수가 높은 특수 옷감을 제조합니다.  또는 옷감에 자외선차단지수를 높이도록 세탁할 수 있는 특수성분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 집밖으로 나가기 전에, 입술을 포함해서, 밖으로 노출된 모든 피부부위에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십시오.  30이상의 자외선 차단지수를 가진 광범위 스펙트럼(UVB 및 UVA) 자외선차단제가 가장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집밖을 나가기 30분 전에 바르고, 2시간 마다 다시 발라주고, 수영이나 땀이 많이 난 경우에는 바로 다시 발라주십시오.
  • 일광욕용 베드를 사용하지 마십시오.

기타
2012.04.17 15:10

튼살자국 (Stretch Mark (Stri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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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살자국 (Stretch Mark (Striae))

튼살1.jpg

 

튼살자국(선)은 줄 모양으로 피부에 난 자국을 의미하며, 몸무게가 빠르게 늘거나 줄게 되면 피부가 늘어나게 되어 발생되기도 하고, 어떠한 질병의 결과로서 발생되기도 합니다.

 

튼살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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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혈성궤양/정체성궤양 (Stasis Ulcer)

울체성 궤양1.jpg  

 

울혈성궤양은 정맥부전증에 의해 피부에 생긴 체액 때문에 피부가 파괴되는(궤양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혈액이 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되돌아가지 않고 다시 나올 때, 체액이 정맥에서 피부조직 안으로 흘러 들어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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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평세포암 (Squamous cell carcinoma)

편평세포암1.jpg

  

편평세포암은 피부암 중 두 번째로 가장 흔한 형태입니다. 

편평세포암은 일반적으로 햇빛에 의해 손상된 피부에 발생하고, 특히 오랫동안 만성적으로 햇빛에 노출된 하얀 피부를 가진 사람들에게 자주 발생합니다.

 

 

편평세포암2.jpg  

 

편평세포암은 그것이 너무 깊이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치료가 필요합니다. 

만약 편평세포암을 초기에 발견하고 올바르게 치료한다면, 이 암은 좀처럼 림프절 또는 내부기관으로 퍼지지(전이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만약 방치된다면, 편평세포암은 조직파괴를 일으키거나 내부로 퍼져서, 심각한 건강상의 문제를 일으키고 결국 사망에 이르기도 합니다.


기타
2012.04.17 15:03

가시(Splinter)에 찔린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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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Splinter)에 찔린 경우

가시에 찔렸을 때1.jpg

 

가시 또는 조각은 피부 안에 박힌, 작은 나무조각과 같은 이물질을 말합니다. 

가시는 때로 저절로 밖으로 나올 수도 있고 또는 (조각의 양쪽 끝을 부드럽게 눌러서) 쉽게 밀려 나오거나 뽑히기도 하지만, 깊게 박혀서 제거하기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모든 가시는 가능한 빨리 제거해야 합니다.  만약 가시가 젖게 된다면, 그 부위는 감염되기 쉬워집니다.

 

일차응급치료 가이드

가시를 제거하기 위한 자가치료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손을 깨끗이 씻습니다.
2. 핀셋 및 바늘을 끓이거나 소독액(이소프로필 알코올)을 부은후에 말립니다.
3. 핀셋을 이용하여, 가시가 피부 안으로 들어갔던 방향 및 각과 동일하게 가시를 밖으로 잡아당기십시오.
4. 만약 핀셋 끝이 가시에 닿지 않아서, 핀셋으로 제거할 수 없다면, 바늘을 이용하여 가시 위에 작은 구멍을 만들고/만들거나, 바늘을 이용하여 가시를 밀어내십시오.
5. 가시가 완전히 밖으로 나오면, 그 부위를 씻고, 깨끗하고 건조한 드레싱과 함께 붕대를 감으십시오.

 

주의:  만약 가시가 손톱 아래에 있는 피부에 박힌다면, 그 부위에 접근하기 쉽게 하기 위해, 손톱을 V 모양으로 자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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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흑색점/일광흑자 (Solar lentigo)

 

일광흑자3.jpg  

1) 요약

햇빛에 의한 주근깨 또는 노년흑색점으로도 알려진 일광흑색점(다발로 발생하는 일광흑색점)은 자연적인 햇빛에 의해 발생하기도 하고, 또는 인공적인 자외선에 의해 발생되기도 하는 어두운 색의 병변(과다색소침착)입니다. 

일광흑색점은 단일 또는 다발로 발생합니다.  이러한 유형의 흑색점은 자외선에 노출되어 발생하기 때문에 단순흑색점과는 다릅니다. 

일광흑색점은 양성이기는 하지만, 피부암 발생의 위험요소인 햇빛에 과도하게 노출되었음을 알려주는 표시가 되기도 합니다.

 

2) 질환대상

일광흑색점은 노인들에게 가장 흔히 발생하며, 특히 햇빛에 쉽게 화상을 입거나 선탠을 잘못한 사람들에게 자주 발생합니다. 

그러나 일광흑색점은 또한 아이들에게 발생하기도 합니다.

 

3) 증상

일광흑자4.jpg

 

일광흑색점은 일반적으로 자연적인 또는 인공적인 자외선에 노출된 부위에 나타납니다. 

일광흑색점은 윤곽이 뚜렷하고 밝은 갈색내지 검정색을 띠는 편평한 반점형태로 보입니다. 

PUVA라고 불리는 일종의 자외선 치료를 받은 사람의 경우에, 자외선에 노출되지 않은 피부부위에 일광흑색점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4) 자가치료

일광흑자2.jpg

 

일광흑색점을 예방하기 위해서, 정오(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에 햇빛노출을 피해야 하고, 햇빛을 차단하는 옷(조밀한 옷감의 옷과 모자)을 입어야 하며, 햇빛차단제(자외선차단지수 30이상)를 몸에 발라야 합니다.

 

5) 의료기관을 찾아야 하는 시기

일광흑색점은 의료적인 치료가 필요하지 않지만, 만약 일광흑색점이 미용적으로 눈에 거슬린다거나 또는 당신의 몸에 난 색소반점이 무엇인지 불확실한 상황이라면 전문의를 찾아가십시오.

 

6) 치료법

일광흑자1.jpg

 

만약 일광흑색점이 미용적으로 눈에 거슬린다면, 당신이 찾은 의사는 다음의 치료를 행할 것입니다:

  • 그 부위를 액체질소로 가볍게 동결시킬 것입니다(그래서 제거할 겁니다).
  • 표백크림(히드로키논)을 처방해 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방법은 자주 성공적이지 못합니다

기타
2012.04.17 14:34

천연두 (Smallpox (Vari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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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두 (Smallpox (Variola))

천연두1.jpg

 

천연두는 오직 인체 내에서만 이동하고 전염되는 천연두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되는 질병입니다. 

 철저한 예방접종 프로그램을 통해서, 천연두 바이러스는 현재 완전히 근절되었습니다. 

유일하게 존재한다고 알려진 천연두 바이러스는 두 실험실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애틀랜타 및 모스크바에 위치한 실험실입니다.

 

천연두는 매우 전염성이 높고, 사람간의 접촉에 의해 퍼지며, 치사가능성이 높은 질병입니다. 

천연두는 일반적으로 감염된 사람과의 대면접촉이나 환자의 발진에서 나온 분비물에 접촉한 경우에 전염됩니다. 

천연두에 대한 특정 치료법이 없으며, 최선의 예방은 바이러스에 노출된 후 즉시 예방접종을 하는 것입니다.

 

 천연두2.jpg

 

천연두의 치사율은 전체 환자 중 30% 입니다.


기타
2012.04.17 14:31

지루각화증 (Seborrheic Kerat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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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각화증 (Seborrheic Keratosis)

개요

지루각화증은 성인에게 발생하는 흔한 양성종양으로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으며 피부의 가장 위층 부위가 비대해지는 질환입니다.

 

지루각화증4.jpg 
(전형적인 지루각화증에 의해 발생한 갈색을 띠고 약간 융기한 다수의 병변들)

 
지루각화증2.jpg

(전형적인 지루각화증에 의해 발생한 갈색의 울퉁불퉁한 병변)

 
지루각화증1.jpg

(전형적인 지루각화증에 의해 발생한 병변으로, 피부 위에 붙어있는 듯이 보이며 가장자리가 두드러져 있고 표면이 울퉁불퉁합니다.)

 

잘 발생하는 사람

지루각화증은 사춘기가 지나면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기는 하지만, 50세 이상의 거의 모든 성인들이 한 개 이상의 지루각화증 병변을 가지고 있으며, 나이가 듦에 따라 병변의 수가 증가하게 됩니다. 

 
지루각화증3.jpg

(지루각화증은 성인들에게 흔히 발생하는 양성의 피부병변으로, 피부표면에 “딱 붙어있는” 형상으로 표면이 울퉁불퉁합니다.)

 
일부 가족들은 다수의 지루각화증 병변이 발생하는 유전적 소인을 가지고 있습니다.  남성 및 여성에게서 지루각화증이 발생할 가능성은 동일합니다. 

어두운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은 밝은 피부색을 가진 사람들보다 지루각화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낮습니다;

흑인에게 나타나는 지루각화증의 변형을 흑색구진성피부병증이라고 합니다.

 

증상

지루각화증의 증상으로 손바닥, 발바닥 및 점막(예를 들어, 구강 및 직장 내부)을 제외한 전신에 한 개 또는 그 이상의 반점들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반점들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이 반점들은 종양으로 변하지 않지만, 일부 종양들은 지루각화증과 유사합니다.

 

반점들은 처음에 밝은 갈색 내지 피부색을 띠는 편평한 부위로 나타나기 시작하며, 모양이 둥글거나 타원형이며, 크기가 다양합니다

반점이 점차 두꺼워지고 피부표면위로 올라옴에 따라, 지루각화증은 흑갈색 내지는 거의 검은색의 “딱 붙어있는” 모양으로 변하게 됩니다. 

이러한 반점의 표면은 매끈하거나 또는 울퉁불퉁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자가치료

만약 옷의 자극에 의해서 가렵다거나 출혈이 발생하지 않는다면, 치료할 필요가 없습니다.

  • 새로운 반점이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 알파 히드록시산이 포함된 일부 로션들을 규칙적으로 사용하면 질환부위가 좀 더 부드러워지기도 하지만, 질환이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 처방전 없이 구입 가능한 동결요법을 사용할 수 있기는 하지만, 일반적으로 효과가 없습니다.

 

의료기관을 찾아야 하는 시기

만약 피부에 발생한 반점이 자라거나 출혈이 일어나거나 통증이 느껴진다거나 가렵다면, 주치의를 찾으십시오.

만약 당신이 반점을 원치 않는다면, 그것을 제거할 수 있기는 하지만, 이러한 제거술은 미용을 위한 것으로 간주되어 일반적으로 보험처리가 되지 않습니다.

 

치료법

제거술은 동결(냉동외과수술), 긁어내기(소파술), 소작(전기소작술), 레이저 또는 산(acid)을 이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주치의는 만약 지루각화증에 의한 성장체가 비정상적으로 보인다면, 생검을 시행할 수도 있습니다.


기타
2012.04.17 14:30

피지샘증식 (Sebaceous Hyperpl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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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샘증식 (Sebaceous Hyperplasia)

 

피지샘증식1.jpg

 

피지샘증식은 피부에 있는 지방분비선이 비대해지는 흔한 질환으로서 해롭지 않습니다.

피지샘증식2.jpg

 

 피지샘증식3.jpg


기타
2012.04.17 14:24

성홍열 (Scarlet F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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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홍열 (Scarlet Fever)

성홍열1.jpg

  

성홍열은 “패혈성 인두염”을 일으킬 뿐만 아니라, 성홍열이라는 독특한 발진의 원인이 되는 독을 생성하는 연쇄구균(Streptococcus)이라는 박테리아에 의한 감염질환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연쇄구균이 생성하는 독에 더 민감하기 때문에, 한 가족 내에서 가족구성원 모두가 패혈성 인두염증상이 있다 하더라도, 그들 모두 발진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 감염부위가 목보다는 피부가 되기도 하며, 이런 경우를 농가진이라고 합니다.

 

 

성홍열2.jpg  

 

성홍열은 이 질환에 감염된 아이들과 가까이 접촉하는 사람들에게 전염됩니다.

합병증은 드물긴 하지만 좀 더 깊은 조직의 감염, 류마티스열 및 신장질환 등이 합병증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성홍열3.jpg


기타
2012.04.17 14:22

연어살색모반 (Salmon P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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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살색모반 (Salmon Patch)

연어살색 모반1.jpg  

 

연어살색모반은 아기들에게 매우 흔히 발생하는 모반에 붙여지는 이름입니다.

모반은 모세혈관이라 불리는 아주 작은 혈관의 확장(팽창)에 의해 발생됩니다. 

 

연어살색모반이 얼굴에 나타나면 이를 주로 천사의 키스라고 부르고, 뒷목에 나타나면 이를 황새물림이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유형의 모반들은 매우 흔히 발생하고, 10명의 유아들 중 최소 7명의 유아들이 하나 이상의 연어살색모반을 가지고 태어나게 됩니다. 

천사의 키스는 1-2살이 되면 사라지고 (비록 일부 부모에 의한 보고이기는 하지만, 몇 년 동안은, 아이들이 울 때마다 천사의 키스가 일시적으로 어둡게 변해서 다시 선명해진다고 합니다),

황새물림은 전혀 사라지지 않지만 뒤쪽 머리카락으로 덮을 수 있습니다. 

 

연어살색 모반2.jpg

 

연어살색모반은 포도주색반점(앞서 번역됨)과는 달리, 점점 더 커지거나 어두워지지 않으며 뇌나 발달상태와 관련된 증후군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연어살색모반은 암이 아닙니다. 

때로 연어살색모반 및 포도주색반점의 차이를 구별하기 어렵습니다. 

 

과거에 포도주색반점 및 연어살색모반은 동일한 종류의 모반이 변화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현재 포도주색반점은 엄밀하게 모세혈관의 기형에 의한 것으로, 결코 스스로 개선될 수 없는 질환인 반면, 연어살색모반은 모세혈관의 일시적인 확장(팽창)에 의한 것으로, 일반적으로 스스로 개선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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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발진/장미진 (Roseola (Sixth Disease))

돌발진1.jpg  

 

제6병, 돌발진 및 소아장미진으로도 알려진 장미진은 주로 아이들에게 발생되는 경미한 질환으로, 스스로 사라지게 됩니다. 

장미진은 헤르페스 유형의 바이러스에 의해 발생됩니다. 

이 질환에 걸린 아이들은 며칠 동안 고열이 나고, 열이 사라지면서 발진이 나게 됩니다.  발진은 일반적으로 1-2일 동안 지속되거나, 그보다 더 빨리 없어지기도 합니다.

 

돌발진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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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 (체부백선,Ringworm (Tinea corporis))

백선1.jpg  

 

백선감염은 신체 내 감염부위에 고리모양의 무늬가 형성되기 때문에 흔히 Ringworm(백선, 버짐)이라고 불립니다.

환상백선증 또는 간단히 백선이라고도 알려진 체부백선은 피부 표면에 발생하는 진균감염 질환입니다. 

백선은 백선에 감염된 사람, 동물, (수건 또는 탈의실 바닥 등의) 오염된 물체 또는 흙 등과의 직접적인 접촉을 통해 전염됩니다.

 

백선2.jpg

 

백선은 다음과 같이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 매조키 육아종(Majocchi’s granuloma):  피부, 털 및 모낭에 발생하는 좀 더 심한 진균감염으로, 다리면도를 하는 여성들에게 가장 흔히 발생합니다.
  • 검투사백선증 (Tinea corporis gladiatorum):  레슬링 선수들 사이의 피부접촉을 통해 전염되는 백선감염을 일컫는 특정 질환명
  • 와상백선증(Tinea imbricata):  중앙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시아 및 남태평양에서 발생하는 백선증 형태

 

백선3.jpg


기타
2012.04.17 14:00

레이노병 (Raynaud’s Dis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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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노 현상 (Raynaud’s phenomenon)

레이노 현상2.jpg  

 

레이노 현상은 손가락 및 발가락의 혈관이 비정상적으로 수축되는 질병입니다. 

레이노 현상 환자의 손가락 및 발가락은 백색에서 청색으로, 그 다음 붉은색으로 변하게 되며, 자주 무감각 상태가 됩니다. 

레이노 현상은 때로 류마티스 관절염, 경피증 및 루푸스 등 우리 몸의 면역계가 우리 몸을 공격하여 다양한 증상을 일으키는 자가면역질환에서 발견됩니다. 

레이노 현상의 또 다른 원인에는 반복되는 외상/진동, 혈관구조의 이상 및 혈관(동맥)에 주입된 약물주사 등이 있습니다.

 

레이노 현상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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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염 가성모낭염 (Razor Bumps (Pseudofolliculitis Barbae))

 

 수염 가성 모낭염3.jpg

 

면도발진이라고도 알려진 수염 가성모낭염(수발 가성모낭염)은 심하게 구부러진 (또는 곱슬곱슬한) 털을 가진 남자들에게 발생합니다. 

털끝이 피부아래 또는 모낭 안으로 되돌아가서 자랄 때, 이를 안으로 자란 털(ingrown hair )라고 합니다. 

만약 안으로 자란 털이 피부 내에서 반응을 일으킬 때, 이를 수염 가성모낭염이라고 합니다. 

수염 가성모낭염은 감염이라기 보다는 “이물질” 반응이며, 이 반응은 마치 우리 몸이 피부 속에 박힌 나무가시에 반응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수염가성 모낭염.jpg

 

이 질환은 면도를 하는 동안 피부를 꽉 잡아당긴다든지, 아주 조금 남아있는 털까지도 면도한다든지, 털이 자라는 방향과 반대로 면도를 한다든지 또는 날이 여러개인 면도기를 이용하는 등의 털을 바싹 자르기 위한 면도 방법들을 이용하는 경우 증상이 심해질 수도 있습니다.

 수염가성 모낭염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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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7 13:27

제1기 매독 (Primary Syphi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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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기 매독 (Primary Syphilis)

 

제1기 매독은 매독균(Treponema pallidum)이라 불리는 코르크따개 모양의 박테리아(스피로헤타)에 의한 질환입니다. 

이 박테리아는 생식기 내에 균열이 난 피부나, 구강 또는 항문의 점막을 통과하여 질병을 일으킵니다. 

제1기 매독은 일반적으로 성접촉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염되기는 하지만, 다른 방법에 의해서도 감염됩니다(예를 들어, 임신부가 감염되었을 경우, 태아에게 전염되기도 합니다). 

 

이 감염질환은 세 단계로 나뉘며, 맨 처음 단계(제1기)에 감염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 단계에는 어떠한 치료법 없이도 치유가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초기에 치료가 되지 않는다면, 질환이 계속될 것이고, 이 질환으로 인해 신경계 및 심장 등에 계속적인 손상이 가해져서 결국 요절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매독은 초기에 치료된다면 완벽히 치유될 수 있습니다.  매독은 치유되더라도 면역력이 생기지 않기 때문에, 다시 감염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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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증후 과색소침착 (Post-Inflammatory Hyperpigmentation)

염증후 과색소 침착1.jpg

 

염증후 과색소침작은 염증이 있었거나 피부질환이 발생한 부위가 치료과정중에 색소(멜라닌)가 증가하여 어두워지는 것입니다.  때로는 이러한 피부 어두워짐 증상은 오래된 적혈구가 죽으면서 남게되는 철색소에 의해 발생하기도 합니다.

 

 염증후 과색소 침착3.jpg

 

여드름은 이 증상의 흔한 원인이며, 다른 피부손상(긁힘, 베임, 화상, 벌레물림, 만성적으로 긁음)과 아토피성피부염 같은 많은 다른 피부질환도 원인이 됩니다.


기타
2012.04.17 12:09

포도주색 반점 (Port-Wine S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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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주색 반점 (Port-Wine Stain)

포도주색 반점1.jpg

 

포도주색 반점은 모세혈관이라 불리는 작은 혈관의 기형으로 인해 발생되는 일종의 모반입니다. 

포도주색 반점이라는 질환명은 모반의 색에서 유래된 것으로, 그 색의 범위는 밝은 분홍색에서 어두운 붉은색까지 다양합니다. 

그 외에 포도주색반점과 관련이 있는 작은 크기의 출생모반을 때로 연어살색모반이라고 하며, (이 모반이 아기의 얼굴에 나타나는 경우에는) 천사의 키스라고도 하고, (이 모반이 아기의 뒷목에 나타나는 경우에는) 황새물림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포도주색반점처럼, 연어살색모반은 편평한 분홍 또는 붉은 반점으로 시작됩니다;

그러나 연어살색모반의 경우, 태어나서 1년 안에 사라지는 경향이 있는 반면, 포도주색 반점은 점점 어두운 색을 띠고 아이와 함께 자라게 됩니다.

 

포도주색 반점2.jpg

 

과거에 포도주색 반점 및 연어살색 모반은 동일한 종류의 모반이 변화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으나, 현재 포도주색 반점은 엄밀하게 모세혈관의 기형에 의한 것으로, 결코 스스로 개선될 수 없는 질환인 반면, 연어살색 모반은 모세혈관의 일시적인 확장(팽창)에 의한 것으로, 일반적으로 저절로 개선되는 질환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포도주색 반점3.jpg

 

이 두 출생모반은 암이 아니지만, 포도주색반점은 때로 뇌와 발육과 관련된 증후군과 관련이 있습니다.

Klippel-Trenaunay증후군은 정맥이상, 포도주색반점(모세혈관이상) 및 연조직의 과도한 성장 등과 관련이 있습니다. 

또한, 일부 Klippel-Trenaunay증후군 환자들은 한쪽 팔다리가 다른 쪽 팔다리보다 더 길고 더 큽니다. 

이 증후군은 대부분 주로 유아기 또는 초기 어린 시절에 진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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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트 다형피부증 (Poikiloderma of Civatte)

시바트 다형피부증2.jpg

 

시바트 다형피부증은 흰 피부를 가진 성인에게 발생하는 만성의, 암이 아닌(양성) 피부질환으로, 장기간 햇빛에 노출된 사람에게 발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시바트다형피부증은 목뿐만 아니라 때로는 가슴 중앙 부위에, 햇빛손상에 의해 특정한 패턴의 피부색변화를 보입니다.

 

시바트 다형피부증3.jpg


기타
2012.04.17 11:34

발바닥사마귀 (Plantar W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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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사마귀 (Plantar Wart)

발바닥 사마귀1.gif  

 

사마귀는 100개 이상의 유형을 갖는 인체유두종바이러스(HPV)에 의해 피부 및 점막(구강 또는 생식기)에 발생하는 종양입니다.  인체유두종바이러스는 피부의 가장 위층을 두텁게 만듭니다. 

발바닥사마귀는 발바닥에 발생합니다. 

발바닥사마귀는 마치 굳은살처럼 보이며 굳은살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발바닥사마귀는 작을 수도 있고, 또는 발바닥 대부분을 덮을 정도로 자랄 수도 있습니다. 

발바닥사마귀는 일반적으로 통증이 없고 스스로 사라지게 되는데, 때로 몇 달이 걸립니다(그러나 2년까지 걸릴 수도 있습니다).

 

발바닥 사마귀3.jpg

 

사마귀는 일반적으로 사람들간의 접촉에 의해 발생됩니다. 

이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높지 않지만, 피부에 난 작은 균열을 통해 피부 안으로 들어가 감염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동일한 방법으로, 사마귀는 우리 몸의 다른 부위로 퍼질 수 있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감염된 사람이 사용했던 물건을 만져서 전염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발마닥 사마귀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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