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피부염의 여러가지 보조 치료법7 - 차

by hyewonmc posted Aug 15, 2012

아토피 피부염의 여러가지 보조 치료법7 -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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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 올바른 혼합은 도움이 될 수 있음

 

차 – 녹차이건 홍차이건 우롱차이건 -  일부 알레르기 반응을 예방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차가 아토피 피부염 환자에게 유용한지 알아내기 위해 일본의 연구자들은 다른 치료로 효과가 없었던 아토피 피부염을 가진 환자들을 모집했습니다.

환자들은 그들이 진행하던 치료 계획을 지속하고 우롱차를 매일 1리터 마시도록 했습니다.

1리터는 하루 3번으로 나누어져 매 세끼 식사 이후 1/3씩 마시도록 했습니다.

 

실험을 마친 118명의 환자들 중 63%는 1달 뒤 어느 정도의 진전을 보였습니다.

이 효과는 1~2주일 뒤 처음 나타났습니다.

 

녹차, 홍차, 우롱차에 카페인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것이 불안, 염려, 불면을 증가시킬 수 있음을 주목해야 합니다.

많은 환자들은 아토피 피부염을 있으면 이러한 감정이 생기는데, 카페인은 이러한 감정을 고조시킬 수 있습니다.

몇몇 사람들은 카페인을 함유하지 않은 차의 효능을 믿습니다.

 

 

세계적으로 카모마일이 아토피 피부염을 포함한 많은 질병에 사용되고 있으나, 이를 차, 에센셜 오일, 혹은 다른 형태로 사람에게 사용했을 때 이를 지지해주는 믿을만한 연구는 충분치 않습니다.

 

한 가지 이유는 아마도 카모마일 식물을 먹거나 접촉한 뒤 알레르기 반응이 있었다는 보고가 너무 많기 때문일 것입니다.

몇몇 경우는 심각하며 잠재적으로 생명을 위협하는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가 일어나기도 했습니다.

 

핵심:

우롱차를 마시는 것은 아토피 피부염을 가진 환자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제한된 연구가 있습니다.

카모마일은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것을 보였고, 몇몇 경우에는 아주 심한 정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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