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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염의 여러가지 보조 치료법6 - 영양보충제

 

영양보충제 : 연구가 아직 미흡함.

 

보리지 오일, 달맞이꽃유, 비타민 B6(피리독신), 비타민 E, 아연 – 이들 각각은 습진에 안전하고 효과적인 치료법으로 광고되어 왔습니다.

이러한 주장의 증거를 찾기 위해 연구자들은 이들 보충제에 대해 연구해오고 있습니다.

 

보리지 오일 보충제에 대한 두 가지 조사가 있었습니다.

연구자들은 환자들이 부작용을 겪지 않았으나 환자들이 보리지 오일에 대해 보이는 대체적인 반응이 크지 않았음을 발견했습니다.

연구에서 가장 눈에 띄는 효과는 중간 정도 심각한 아토피 피부염을 가진 성인에게 24주간 매일 500밀리그램의 보리지 오일을 함유한 캡슐이 주어졌을 때였습니다.

보리지 오일 보충제를 복용한 환자는 약간의 진전을 알아차렸습니다.

플라시보 약물이 주어졌을 때는 이러한 작은 진전도 경험하지 못했었습니다. 

 

보리지 오일.jpg 
<보리지 오일(borage oil)이 유래하는 보리지 식물> 


달맞이꽃유도 아토피 피부염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한 연구에서 아토피 피부염을 가진 58명의 어린이가 16주간의 실험에 참여하였습니다.

모든 어린이들은 바르는 연고 치료를 받았습니다.

이들 역시 달맞이꽃유 또는 플라시보를 함유한 캡슐을 받았습니다.

16주가 끝날 때 쯤 모든 58명의 어린이들에게서 상당한 진전이 있었습니다.

달맞이꽃유를 복용한 어린이들과 플라시보를 복용한 어린이들 간에는 차이가 없었습니다.

 

1989년에 아토피 피부염을 가진 311명의 환자들을 대상으로 달맞이꽃 종자유의 성분인 감마 리놀렌산을 가지고 비교 실험한 것이 있었는데, 플라시보(가짜약)에 비해서 25%정도의 호전이 있었다고 합니다.  물론 실험군, 대조군 모두 아로피 피부염 치료제는 사용했습니다.  

 

달맞이꽃.jpg

<달맞이꽃> 

 

핵심:

연구에서는 보리지 오일, 달맞이꽃유, 비타민 B6 같은 식이 보조제는 아토피 피부염의 신호와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인지가 아직 충분히 증명되지 못했습니다.





 아래의 글도 읽어보세요.


● 아토피 피부염의 여러가지 보조 치료법5 -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


● 아토피 피부염의 여러가지 보조 치료법7 -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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