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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 다른 만성적인 질환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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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감기 치료가 완전치 않게 되면, 그 후유증으로 생기는 질환들이 있습니다.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 축농증, 중이염 등입니다.

이들 질환은 일단 발병하면 잘 치료되지 않고, 주로 감기 끝에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간의 몸은 염증이 있으면 微熱(미열)이 잘 생깁니다. 미열이란 정상 체온보다 조금 높은 상태를 말합니다.

몸에 쌓인 미열이 있으면 그 열로 인해서 피부가 더 건조해지고, 가려움이 더 증가하게 됩니다.

그래서 염증으로 인해서 계속 미열이 발생하면 아토피를 치료가 상당히 방해를 받습니다.

예을 들어, 알레르기성 비염을 가지고 있는 아이의 경우,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치료가 상당히 더디게 됩니다. 항상 미열이 있고, 감기를 달고 사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그러므로, 일단은 감기가 걸렸을 때 신속하게, 그리고 확실히 치료를 해서 마무리를 짓는 것이 필요하고, 이차적으로 위에서 언급한 만성적 염증 질환이 걸리면 그에 따른 치료도 병행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감기가 걸렸을 때 감기약을 동내 의원에서 타서 복용할 경우에는 한약과 30분 정도 시차를 두고 복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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