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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 연령별 관리,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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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고3때 증상이 악화되었다가 시험이 끝나고 나면 증상이 호전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대학생이 되어서 증상이 더 악화되거나 발생하게 되는 경우는 불규칙한 생활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대학생

01. 밤 낮이 뒤바뀐 생활은 아토피를 부른다!

수면 부족과 함께 새벽에 자고 아침 늦게 일어나는 것은 아토피를 악화시키게 됩니다. 수험생들이 주로 공부를 하다가 늦게 자서 아토피를 악화 시키는 반면에 대학생이 되어서는 놀거리가 많다 보니 밤에 제대로 잠을 안자고 눈이 빨갛도록 깨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생활은 아토피를 악화시키고 전반적인 건강 상태를 악화시킵니다.

 

02.술과 담배는 아토피에 금물!

신입생 환영회다 엠티다 해서 대학생들이 되면 술과 담배를 접하는 일이 많게 됩니다. 술은 그 자체로 체내에 열을 발생시켜 피부 증상을 더 악화시킵니다. 담배 역시 좋을 리 없습니다. 담배피는 사람치고 피부가 고운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한번 마셨다고 확 올라오는 것은 아니지만 계속해서 이같은 생활이 지속되면 없던 사람도 성인 아토피가 발생하게 됩니다.

 

03.군대에 가면 아토피가 좋아진다?

군대는 먹는 것도 그렇고 생활하는 환경도 집보다 더 좋을 리 없습니다. 위생적으로도 더 열악합니다. 그냥 생각에는 군대가면 아토피가 나빠질 것 같은데 실제 임상에서 환자들을 만나보면 군대가서 나빠졌다는 사람보다는 좋아졌었다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바로 규칙적인 생활 때문입니다. 초기에는 훈련으로 땀이 나서 일시적으로 가렵고 힘들지 모르지만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규칙적으로 자고 규칙적으로 활동을 한다는 사실 만으로도 오히려 피부 증상은 더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만큼 규칙적인 생활이 필요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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