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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별 아토피 관리 - 봄

ImgHyAtopy007.jpg

 

아토피 피부염과 관련된 봄의 특징은 황사가 심하고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계절이라는 것입니다.

즉 외부 환경에 의해 아토피가 악화될 수 있는 계절이므로, 다음의 내용이 봄철의 아토피 관리에서 중요합니다.

 

◆황사가 심하거나 꽃가루가 날리는 날은 가급적 외출을 삼가고, 야외에서 놀지 못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외출을 하고 난 뒤에도 손 얼굴을 깨끗하게 씻는 것을 생활화해야 합니다.


◆집안 청소는 빗자루로 잘 쓴 뒤 꼭 물걸레로 자주 닦아주는 것을 습관화 하셔야 합니다. 카페트나 침구류도 자주 털어서 햇볕에 말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적절한 환기가 필요하며, 공기 정화기 등을 이용하여 실내공기를 깨끗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봄의 기운에 맞게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도록 합니다(규칙적인 생활). 몸을 이완시켜주는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도 좋습니다.


◆꽃가루에 의해 악화되는 알레르기 비염, 천식 등의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환자들은 더욱더 조심을 해야 하는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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