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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피부와 아토피 피부의 차이점

아토피피부를 가지고 있는 환자들의 피부는 금방 건조하게 된다. 그것은 "NMF( natural moisturizing factor)"라고 부르는 아래 그림에 그려진 물질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 결과로 피부의 보호막은 잘게 조각이 나고, 쉽게 자극받고, 가렵게 된다. (아래 그림 참조).

피부의 가장 바깥쪽 죽은 세포로 이루어진 부분을 '각질층(stratum corneum)'라고 한다. 이 각질층(stratum corneum)과 자연적인 지질장벽( barrier lipid)은 그 아래에 있는 살아있는 세포들을 보호한다.
가장 바깥층의 각질층(stratum corneum)이 수분을 머금게 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인자는 세라마이드(ceramide)라는 물질이다.

이 물질은 아토피 환자들의 피부에는 흔히 부족하다. 이 물질의 부족은 피부표면이 물을 충분한 수분을 함유하지 못하게 하고, 그 결과 밑에 있는 살아 있는 세포에 있는 신경말단은 쉽게 따끔거림과 가려움을 느끼게 된다. 

 

정상피부와 아토피 피부.jpg  

                  정상 피부                                                             아토피 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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