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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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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여드름은 어떻게 짜나요?

여드름 짜기.jpg

 

A.여드름은 함부로 만지거나 짜게 되면 2차적으로 세균 감염이 유발되기도 하고 흉터가 크게 남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우선 짜야 되는 것과 짜면 안되는 것을 구분하고 위생적으로 짜야합니다.

 

1) 짜야 되는 여드름

흔히 흰색 면포와 검은색 면포라는 것으로 그냥 두면 점이 되고 시간이 지나면 짜기도 쉽지 않아서 짜는 것이 좋습니다.

 

2) 짜면 안되는 여드름

염증성 여드름으로 화농성 여드름과 결절이 있습니다.
짜고 난 후에도 계속 고름이 나오는 여드름이 바로 그것입니다.
짜게되면 염증이 확산되거나 깊어지고 흉터가 생길 수 있으므로 짜면 안됩니다.
피지제거나 각질제거제로 피지를 없애고 곪기 시작하면 저절로 터지게 하는 편이 낫습니다.

 

3) 짜는 방법

스티머를 쬐어 모공을 열어준 후에 여드름 추출기(25G 정도의 주사 바늘로 모공을 열어준후 면포 압출기를 이용하여 짭니다)나 면봉을 이용하여 짭니다.
피지를 제거함으로써 염증 반응을 일으킬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짜고 난 후에는 세안을 다시 합니다. 얼음으로 얼굴을 마사지 하거나 차가운 오이를 얇게 썰어 20분 정도 얼굴에 얹어 놓습니다. 다시 세안 후 스킨을 바릅니다.
스킨은 화장솜을 이용하여 피부결을 정도해주며 위에서 아래로 중앙에서 바깥으로 닦아내듯 바릅니다.
아스트린젠트를 냉장고에 시원하게 보관했다가 화장솜에 적셔 얼굴에 올려놓으면 모공을 수축시키며 붓기를 빨리 가라앉힐 수 있습니다.
그후 로션으로 마무리 합니다. 짜고 난 후의 관리가 더욱 중요함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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