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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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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에 대한 고대의서의 여러 견해들

 

한의 이미지 (46).JPG

 

● 은진(隱疹)은 많이 脾에 속하니 은은하게 피부 사이에 있는 고로 은진이라고 한다. 발하면 가려움증이 많고 혹은 不仁한 증이 그것이다. 풍.열습의 殊症에 색이 붉은 것은 火化를 겸한 증이다. ( 丹心 )

 

● 疹이란 症은 붉은 사마귀같은 것이 은은하게 피부 밖으로 나타나며 가렵기만하고 腫痛하지 않은 증이니 이름을 은진이라고 한다. 봄에 발하는 증이 가장 중한 것이니 즉 溫毒이다. 승마갈근탕에 우방자, 형개, 방풍을 가해서 쓴다. ( 入門 )

 

● 疹에 적백이 있는데 赤疹은 양에 속하며 淸凉을 만나면 사라지고, 白疹은 음에 속하니 溫緩을 만나면 減하여 진다. ( 正傳 )

 

● 적진에는 호마산, 백진에는 소풍산을 각각 쓴다. ( 入門 )

 

● 은진이 혹 적하고 혹은 백한데는 방풍통성산에서 망초를 빼고, 豆시, 총백을 가하고 마황을 倍하여 전복하고 땀을 뺀다. ( 구仙 )

 

● 전신에 白疹이 소양하여 그치지 않는 증은 天陰, 日冷을 하면 重하고 天淸, 日緩하면 輕하니 이것은 寒邪가 肌膚에 들어가 응체해서 일어나는 법이며 枳實酒를 마시고 다시 枳實煎水로서 환처를 씻고 겸하여 오약순기산을 복용한다. ( 得效 )

 

● 은진에 만일 술을 먹으면 풍진이 되므로 사람을 잡는다. ( 直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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