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구강질환

CATEGORY
2012.03.18 20:34

구내염의 치료관점

조회 수 282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구내염의 치료관점

 

imghykune00019e.jpg

 

일단 구내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수 있는 구강내의 환경을 바꾸는 것이 목표다.

 

특히 입이 잘 마르거나해서 침분비가 원활하지 않은 사람은 그것이 첫 번째 치료 목표가 된다.

 

구내염은 점막 자체의 재생 사이클이 빠르기 때문에 현재 생긴 염증이 아무는 데는 대부분 1-2주, 길게는 3-4주 정도면 해결이 된다. 

 

치료의 목표는 지금 나타난 입안의 상처를 신속하게 없애는 것이 목표가 아니고, 자꾸 나타나는 경향성을 치료하는 것이 목표이다.

 

구내염이 몇달이나 몇년동안 반복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치료를 위해 환자들이 내원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현재의 증상이 가라앉은 후에도  한약치료를 하면서 치료를 지속하는 것이 필요하다.

 

현재의 증상이 가라앉는 것과 관계없이 반복적인 재발이 없어지거나 현저히 줄어들었을 때 치료를 종결할 수 있다.

 


©2013 KSODESIGN.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