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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질환

2012.03.28 12:18

유명인사와 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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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사와 주사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 

President-Bill-Clinton.jpg

 

미국 시사전문지 US News의 인터넷판의 보도에 따르면 빌클린턴의 부은 빨간 코와 턱과 오른뺨의 빨간 여드름 반점으로 인해 붉은 얼굴임을 보도했다.

이 모든 것들은 주사의 일반적인 증상이다.

전체 기사 : "Leading with his nose", 1997년 3월 US News 기사, Emily Yoffe

 

 

렘브란트 (Rembrandt van Rijn), 화가

 

 Rembrandt2.jpg

 

Lancet Interactive 지에 실린 기사는 렘브란트의 자화상을 연구한 결과 렘브란트가 주사를 가지고 있었음을 밝혔다.

“렘브란트의 얼굴 역시 염증성 피부병의 증상을 보이고 있다. 아홉개의 점이 홍반성 여드름 피부병을 보이고 있다. (자화상 확대 그림) 턱에 하나, 코에 셋, 왼뺨에 네개 등 여덟개는 여드름 병변으로 보인다. 오른쪽 눈 아래의 거미 발처럼 보이는, 점점 어두워지는 후광과함께 보이는 반점은 모세혈관확장성 병변이다. 이러한 결과물들은 주사의 진단임을 시사한다. 거친 피부의 주먹코는 주사종을 나타낸다."

전체 기사 : 1997년 12월 20일 Lancet Interactive, Carlos Hugo Espinel, "렘브란트의 의학적 평가. 그의 자화상: 노화, 질병과 피부의 언어" 
"이 분석에 반대하는 편지" : 1998년 3월 21일 발간

 

Rembrandt van Rijn, 자화상 1659

렘브란트 자화상.jpg


 

다이애나 왕세자비 

다이애나 황태자비.jpg

 

웹사이트 rosaceainfo.com 에 따르면, Ann Chubb에 의해 90년대 초 발간된 “여왕의 패션과 아름다움의 비밀”이라는 책에서 다이애나 왕세자비가 주사와 관련된 안면 홍조와 그 재발을 겪었음이 언급되어 있다.

 [주: 이 책 외에 기사의 저자는 다이애나가 주사를 가졌다는 점을 뒷받침하는 다른 증거는 찾지 못했다. 그녀가 진정 주사를 가졌다면 그 증상이 화장으로 가려질 정도로 약했을 것으로 보인다.]

 

 

필드(W.C Fields),  배우

wc 필드 배우.jpg
(부어오르는 코(주사종)로 상당히 심각한 주사를 겪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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