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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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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선과 장미색 비강진의 감별 요점

 

장미색비강진은 타원형의 인설반이 몸이나 사지에 나타나는 급성 혹은 아급성의 염증성 피부질환입니다.

권태감, 피로감 같은 전구증상 후에 둥근 한 개의 원발반이 처음 몸이나 대퇴부 등에 생기며 그 일주일 후쯤에 인설반이 몸에 급속히 산재되어 나타납니다.

 

건선과 달리 6-8주후 후유증 없이 자연 치유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러나 일부 장미색 비강진의 경우,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쳐서 계속 발생하기도 하여서, 이런 경우는 분간이 쉽지 않습니다.

한의원에 내원하시는 대부분의 환자는 보통 몇달에서 몇년에 걸쳐서 장미색 비강진을 가지고 있다가(환자분의 입장에서는 이것이 무슨 병인지도 알지 못하고 내원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를 위해서 내원하시는 경우가 많은데, 그 경우는 발병한 기간 만으로는 판별이 어렵습니다.

 

보통 형태상의 차이점은,  장미색 비강진은 건선처럼 많이 많이 부풀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각질도 상대적으로 적고,  병변이 붉은 정도도 덜한 편입니다.

 

imghygunsun00063T.jpg  

imghygunsun00101T.jpg

(위 사진 2개는 건선 입니다) 아래의 장미색비강진에 비해서 각질도 많고, 좀 더 많이 부풀어 있습니다.

 

 

imghypitro00004e.jpg imghypitro00006e.jpg

(위의 2개의 사진은 장미색비강진입니다. 건선에 비해서 덜 부불고, 각질도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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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원의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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