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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질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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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적 관점에서 본 주부습진의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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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濕), 한(寒), 열(熱)이 각각 많은 체질로 나누어보면

  • 습이 많은 체질 :  몸에서 수분대사가 빨리 되지 않아서 몸이 잘 붓습니다. 장부적으로 본다면 비위(소화기)의 기능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한이 많은 체질 :  몸이 차서 전신에 순환이 빨리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혈기를 충분히 공급할 수가 없으므로 손의 피부가 약해지게 됩니다. 여성인 경우 자궁이 냉하며 월경이 불순하기 쉽고, 손발이 차거나 또는 반대로 자주 달아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 열이 많은 체질 :  쉽게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열로 인해 피부가조해지기 쉽고 피부각질층에 윤기를 공급할 수 없어서 습진이 발생합니다.

또 만성, 재발성이 되는 경우는 혈허로 인해 피부에 영양공급을 제대로 하지 못한 상태에서 발생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장부와의 관련성으로 본다면

  • 위장 :  과식 등으로 위장이 지나치게 일을 하게 되면 열이 발생하고 이로 인해 손이 마르게 될 수 있습니다.
  • 심장 :  불만과 걱정이 많고, 속으로 앓는 사람, 위축되어 있는 사람등도 손이 마르게 될 수 있습니다. 
  • 간담 :  탁한 기의 순환이 잘 안되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 비장 :  비주습(脾主濕)이라고 하는데 인체 내에서 습을 조절하는 기관중 하나가 비장입니다. 이 비장기능이 저하되면 습이 몸내부에 많아지게 되고 외부의 습에도 약해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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